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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만 이혼’ 윤민수 김민지 만났네 “엄마 아빠로서 최선” 美명문대 간 윤후와 함께
-2025. 5. 20.
가수 윤민수와 전부인 김민지의 다정하고 따뜻한 관계가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민지는 5월 19일 소셜미디어에 "명랑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사 자리를 함께 하고 있는 윤후 가족, 지인들이 담겼다.


사진에서 윤민수와 전부인 김민지는 환한 얼굴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훤칠하게 큰 아들 윤후의 모습도 눈길을 잡는다. 앞서 두 사람은 윤후의 졸업식에서 함께 참석해 시간을 보냈다.
이혼 당시 김민지는 "저랑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서 힘들었을 때나 기쁠 때나 함꼐 하면 가족과의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힘들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결정했다"라며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에 서로를 응원하며 아들의 엄마 아빠로 최선을 다할 것이니 부디 억측과 추측은 삼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답니다
누리꾼들은 "후네가족 항상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너무 반갑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2006년 11월생으로 2013년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7월 윤민수는 윤후가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학교는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명문대학교로 미국 대학교 랭킹 지표인 Best Value College 순위에서는 미국 전체 대학교 랭킹 중 10위에 올라 있으며, 특히 유학생이 전체 학생의 6% 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유학생의 입학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윤민수, 충격 이혼 "子 윤후에 최선 다할 것
-2024. 5. 21
가수 윤민수(44)가 결혼 18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들은 그간 아들과 함께 가족 프로그램에 출연해 단란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줬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1일 윤민수의 SNS에는 그의 아내가 이혼을 알리는 글이 게재됐습니다.
윤민수의 아내는 "저랑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서 힘들었을 때나 기쁠 때나 함께 하면 가족과의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힘들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이혼을 알렸다.
이어 아내는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에 서로를 응원하며 아들의 엄마 아빠로 최선을 다할 것이니 부디 억측과 추측은 삼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윤민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스포티비뉴스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고 말을 아꼈다. 윤민수가 직접 SNS에 글을 게재한 것이 아닌, 그의 아내가 글을 올린 것이기 때문에 사유와 시기 등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 부부의 날에 이혼을 알려 눈길을 끈다.
앞서 윤민수는 2006년 1살 연상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아들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민수 부자는 이후 2022년 9월 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에도 출연하며 다정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TV 프로그램을 통해 윤후의 성장과정을 지켜본 '랜선 이모'들은 이들의 이혼에 더욱 큰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윤민수는 1988년 포맨의 메인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2002년 알앤비 그룹 바이브를 결성해 활동했다. 바이브는 '미워도 다시 한번', '그 남자 그 여자', '술이야', '가을 타나봐' 등의 많은 히트곡을 발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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